클럽 대회 경기 방식, 쉬운 말로 설명해요
생활 라켓 스포츠 저녁 모임은 거의 다섯 가지 방식이면 충분해요. 테니스, 파델, 피클볼, 배드민턴, 스쿼시, 탁구 모두 마찬가지예요. 각 방식이 무엇인지, 언제 고르면 좋은지, Turnale가 어떻게 운영하는지 정리했어요. 대진표가 보장하는 것, 인원이 딱 떨어지지 않을 때 벌어지는 일, 우승자를 정하는 방법까지요.
바로 가기: 아메리카노 · mexicano · 리그전 · 조별리그 + 결선 토너먼트 · 토너먼트
아메리카노
아메리카노는 라운드마다 파트너가 바뀌는 복식이에요. 점수는 개인별로 쌓이고, 모두와 한 번씩 팀을 이루고 맞붙어요. 가장 친목에 좋은 방식이에요.
클럽 나이트의 기본이에요. 다들 여러 경기를 다양하게 뛰고 싶어 하고, 탈락하는 사람은 없고, 트로피보다 누구와 함께 뛰는지가 더 중요한 저녁에 어울려요.
복식이고 8명부터 할 수 있어요. 인원이 4로 나누어떨어지지 않아도 되고요. 12명에 코트 3개면 5라운드로 두 시간이 채워지고 모든 코트가 쉬지 않아요.
- 파트너는 라운드마다 바뀌고, 상대는 전체에 고루 퍼져요. 같은 조합이 다시 나오는 건 인원상 어쩔 수 없을 때뿐이에요.
- 모두가 한 번씩 쉬기 전에는 누구도 두 번 쉬지 않아요.
- 명단에 성별이 있으면 인원이 허락하는 한 한 경기의 두 팀을 같은 구성으로 짜요. 혼성 팀 대 혼성 팀처럼요. 그리고 인원상 그렇게 안 될 때는 사람을 이리저리 섞어 감추는 대신 몇 경기까지 구성을 맞출 수 있는지 알려 줘요.
- 레벨은 선택이고 어떤 기준을 써도 돼요. 확실한 사람만 매기면 되고, 레벨이 없는 사람은 가장 약한 쪽이 아니라 평균으로 잡혀요.
이기는 방법: 점수를 가장 많이 딴 사람이 이겨요. 누구와 팀을 이뤘든 점수는 개인별로 쌓이니, 잘 풀린 한 라운드가 저녁 전체를 결정하지 않아요.
mexicano
멕시카노는 아메리카노의 실력 균형 버전이에요. 매 라운드 조합을 현재 순위로 정해서(1위+4위 대 2위+3위) 저녁 내내 접전이 이어져요.
승부는 진지하게, 분위기는 친목으로 가고 싶을 때예요. 결과가 다음 상대를 정하니 한두 라운드만 지나면 일방적인 경기가 사라지고 다들 접전을 하게 돼요.
아메리카노와 조건은 같아요. 복식이고, 인원은 상관없고, 가진 코트만 있으면 돼요. 라운드가 많을수록 순위표가 말해 주는 게 많아져서 더 좋아져요.
- 새 라운드는 앞 라운드가 끝나는 순간의 실시간 순위로 짝을 지어요. 네 명씩 묶어서 1위와 4위가 한 팀이 되어 2위와 3위를 상대해요.
- 다음 라운드는 결과에 따라 달라져서 미리 적어 둘 수 없어요. 그래서 대회 페이지에는 짝이 정해질 때까지 예상 시간과 함께 빈자리로 표시돼요.
- 모두가 한 번씩 쉬기 전에는 누구도 두 번 쉬지 않아요.
이기는 방법: 점수를 가장 많이 딴 사람이 이기고, 점수는 개인별로 쌓여요. 점수 계산은 아메리카노와 같고 대진을 짜는 방식만 달라요.
리그전
리그전: 모두가 모두와 겨루고, 승수가 가장 많은 사람이 우승해요. 일정이 예측 가능하고 탈락자가 없어요.
인원이 적고 일정이 분명하게 보이길 바랄 때예요. 리그처럼 흘러가고, 모든 경기가 성적에 들어가고, 탈락하는 사람이 없어요.
단식이나 고정 복식 팀으로 해요. 모두가 나머지 전원과 한 번씩 붙으니 인원이 적을 때 잘 맞아요. 여섯이 나오면 각자 5경기라서, 정하기 전에 코트 시간을 한 번 세어 보는 게 좋아요.
- 점수는 세트 스코어로 적어요(6-4 3-6 10-7). 세트 수와 게임 수는 종목의 기본값에 맞춰 정해지고요.
- 부전승과 기권은 있는 그대로 기록되고, 실제로 치른 게임은 순위표에 그대로 반영돼요.
이기는 방법: 경기를 가장 많이 이긴 쪽이 우승해요. 둘이 같으면 맞대결 결과로 가리고, 그다음이 세트와 게임이에요.
조별리그 + 결선 토너먼트
조별리그 + 결선 토너먼트: 먼저 조별 리그전을 치르고, 상위권이 결선 토너먼트에 진출해요. 모두가 여러 경기를 하면서 진짜 결승전도 있어요.
인원이 많고 진짜 결승전까지 보고 싶을 때예요. 모두가 여러 경기를 뛰고, 저녁은 코트 위에서 우승자가 가려지며 끝나요.
여덟쯤부터 할 수 있고 단식이나 고정 복식 팀으로 해요. 조 크기는 코트 수와 시간에 맞춰 정해지고, 각 조 상위권이 결선 토너먼트로 올라가요.
- 조 순위는 리그전 방식으로 정하고, 그 순위로 결선 토너먼트 대진표를 짜요.
- 부전승과 기권은 있는 그대로 기록되고, 실제로 치른 게임은 순위표에 그대로 반영돼요.
이기는 방법: 조에서 상위에 들면 결선에 올라가고, 그 뒤 순위는 대진표가 정해요.
토너먼트
토너먼트: 지면 탈락하는 방식이에요. 가장 빨리 끝나지만, 절반은 한 경기로 끝나요.
마감 시간과 트로피가 있을 때요. “네 시까지 우승자가 나와야 해요”가 경기 수보다 중요할 때 쓰는 고전적인 대진표예요.
인원은 얼마든 상관없고 단식이나 고정 복식 팀으로 해요. 대진표가 딱 채워지지 않는 인원이면 1회전에 부전이 들어가요. 우승자 한 명을 가장 빨리 가리는 방법이라, 16명이면 4회전으로 끝나요.
- 대진은 무작위로도, 레벨 균형으로도 짤 수 있어요. 원하면 3·4위전을 넣어 준결승에서 진 쪽에 한 경기를 더 줄 수 있고요.
- 부전승과 기권은 있는 그대로 기록되고, 실제로 치른 게임은 순위표에 그대로 반영돼요.
이기는 방법: 이기면 올라가고 지면 끝이에요. 이름 하나가 남을 때까지요.
아메리카노 vs 멕시카노
- 코트도 점수 계산도 같고 대진을 짜는 방식만 달라요. 아메리카노는 최대한 다양하게 만나도록 저녁 전체를 미리 짜 두기 때문에, 누구를 만나는지가 내 성적과 상관없어요.
- 새 라운드는 앞 라운드가 끝나는 순간의 실시간 순위로 짝을 지어요. 네 명씩 묶어서 1위와 4위가 한 팀이 되어 2위와 3위를 상대해요.
- 여러 사람과 두루 섞이는 게 목적이면 아메리카노를, 실력 차가 있는데 3라운드쯤에는 모든 코트가 접전이 되길 바라면 멕시카노를 고르세요.
대진표가 공정하게 짜이는 방법
- 파트너는 라운드마다 바뀌고, 상대는 전체에 고루 퍼져요. 같은 조합이 다시 나오는 건 인원상 어쩔 수 없을 때뿐이에요.
- 모두가 한 번씩 쉬기 전에는 누구도 두 번 쉬지 않아요.
- 레벨은 선택이고 어떤 기준을 써도 돼요. 확실한 사람만 매기면 되고, 레벨이 없는 사람은 가장 약한 쪽이 아니라 평균으로 잡혀요.
- 명단에 성별이 있으면 인원이 허락하는 한 한 경기의 두 팀을 같은 구성으로 짜요. 혼성 팀 대 혼성 팀처럼요. 그리고 인원상 그렇게 안 될 때는 사람을 이리저리 섞어 감추는 대신 몇 경기까지 구성을 맞출 수 있는지 알려 줘요.
정직한 결과
- 부전승과 기권은 있는 그대로 기록되고, 실제로 치른 게임은 순위표에 그대로 반영돼요.
- 모든 경기는 똑같이 정해진 점수까지 치러요. 따로 정하지 않으면 21점이고, 양쪽이 딴 점수가 모두 순위표에 들어가요.
- 부전승에 6-0을 지어낼 필요가 없고, 기권이 끝까지 치른 경기처럼 둔갑하지도 않아요. 그날 저녁의 사고는 입력하기 곤란한 문제가 아니라 그 자체로 정식 결과예요.
어떤 방식으로 할지 모르겠나요?
직접 고르지 않아도 돼요. 인원과 코트 수, 언제까지 끝내야 하는지만 Turnale에 말하면 맞는 방식들을 알려 줘요. 라운드 수와 시간 계산까지 끝난 채로요.
킹 오브 더 코트, 래더, 팀 리그는 아직 Turnale에 없어요. 클럽에 필요하다면 어시스턴트에게 말해 주세요. 요청을 대신 남겨 줘요.
첫 페이지에서 제품 전체를 보고, 가이드 데모에서 저녁 한 판을 통째로 보고, 대회 운영 방법도 읽어 보세요.